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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 Young

 Photo Talk | 2009/01/12 23:31

이름이 생겼네!!
이/시/영
앞으로 세상의 시련이 많을테지만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나를 믿었던 것처럼
너의 엄마 아빠도 너를 믿으며 너를 지켜볼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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